Swift를 모르는 채로 macOS 앱을 만들었다
MacBook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불편했던 한영 전환. Swift를 한 줄도 몰랐지만, vibe coding으로 앱을 만들고 Homebrew에 올리기까지의 이야기.
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, AI, 그리고 기술에 대한 생각들.
MacBook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불편했던 한영 전환. Swift를 한 줄도 몰랐지만, vibe coding으로 앱을 만들고 Homebrew에 올리기까지의 이야기.
25년 된 커널 드라이버를 되살린 이야기에서 시작해, LLM이 '꼭 필요하지만 누구도 손대지 않던 것들'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효능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