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팅방의 새 멤버는 AI 에이전트
Teams, Slack, Mattermost까지 써봤지만 늘 아쉬웠던 업무 채팅. AI 에이전트가 동료로 참여하는 채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.
2개의 포스트
Teams, Slack, Mattermost까지 써봤지만 늘 아쉬웠던 업무 채팅. AI 에이전트가 동료로 참여하는 채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.
25년 된 커널 드라이버를 되살린 이야기에서 시작해, LLM이 '꼭 필요하지만 누구도 손대지 않던 것들'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효능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